“민재 형, 그곳에선 편히 쉬길”…이승엽, 빛바랜 사진 속 ‘영웅’을 기억하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이제는 사진으로밖에 추억할 수 없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국민 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세상을 떠난 야구계 선배 故 김민재 코치를 향해 애끓는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 감독은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SNS)을 통해 “민재 형, 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로 주민 이해도 높이다Next: 박나래 전 매니저, 짐 다 빼고 미국행?…경찰 소환 불응 속 ‘도피설’ 증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