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짐 다 빼고 미국행?…경찰 소환 불응 속 ‘도피설’ 증폭

    박나래 전 매니저, 짐 다 빼고 미국행?…경찰 소환 불응 속 ‘도피설’ 증폭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국내 거주지를 정리하고 미국으로 짐을 보낸 정황이 포착돼 ‘해외 도피’ 의혹이 제기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의 아파트 월세 계약을 정리하고 짐을 모두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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