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짐 다 빼고 미국행?…경찰 소환 불응 속 ‘도피설’ 증폭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국내 거주지를 정리하고 미국으로 짐을 보낸 정황이 포착돼 ‘해외 도피’ 의혹이 제기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의 아파트 월세 계약을 정리하고 짐을 모두 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재 형, 그곳에선 편히 쉬길”…이승엽, 빛바랜 사진 속 ‘영웅’을 기억하다Next: 포르징기스 키운 감독이 왜 한국에? “고민 필요 없었다”…AG·월드컵·올림픽 ‘원대한 꿈’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