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서울의 대표 겨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이 지난해 12월 12일 개막해 올해 1월 4일까지 24일간 이어진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약 315만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으며,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압도적인 야간 문화 축제로 기록됐다.‘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은 광화문 일대를 무대로 한 대규모 미디어아트 축제로, 광화문 미디어파사드를 중심으로 운수대통로와 소원벽, 세종파빌리온, ‘희망이 피는 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