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골’ 넣고 얼굴 감싼 황인범, 괴롭힌 부상 이겨내고 ‘부활’ 기지개…홍명보호에도 ‘호재’

    시즌 ‘첫 골’ 넣고 얼굴 감싼 황인범, 괴롭힌 부상 이겨내고 ‘부활’ 기지개…홍명보호에도 ‘호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시즌 첫 골로 ‘부활’ 기지개를 켰다. 황인범은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 19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72분을 소화했다. 후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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