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넘게 썼다” 차인표, 새 장편소설 집필 종료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배우 차인표가 1년여의 산고 끝에 새로운 장편소설의 초고를 완성했다. 차인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습니다”라며 집필 완료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 1년 조금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첫 골’ 넣고 얼굴 감싼 황인범, 괴롭힌 부상 이겨내고 ‘부활’ 기지개…홍명보호에도 ‘호재’Next: 롯데 윤동희, 모교에 1000만원 넘는 기부했는데→왜 아무한테도 안 알렸나…알고 보니 [SS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