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캐릭 감독 부임하고 상황 ‘급반전’…‘임대’도 고려한 맨유 ‘초신성’, 안 떠나고 잔류 “즉각적인 신뢰가 바탕”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의 즉각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맨유에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누는 출전을 위해 임대도 고려했지만 이적은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대도 이것으로 주문한다…‘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Next: “ESG 경영 실천” 하이원리조트,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로 뚫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