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캐릭 감독 부임하고 상황 ‘급반전’…‘임대’도 고려한 맨유 ‘초신성’, 안 떠나고 잔류 “즉각적인 신뢰가 바탕”

    ‘매직’ 캐릭 감독 부임하고 상황 ‘급반전’…‘임대’도 고려한 맨유 ‘초신성’, 안 떠나고 잔류 “즉각적인 신뢰가 바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코비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의 즉각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맨유에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누는 출전을 위해 임대도 고려했지만 이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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