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멈춘 물 위의 승부…경정, 21~22일 경주 취소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제4회차 전면 취소 결정 수면 결빙 우려·선수 안전 고려 4월·6월 대체 시행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강추위가 결국 경정을 멈춰 세웠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한파로 인해 오는 21일과 22일 개최 예정이던 2026년 경정 제4회차 경주를 전면 취소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伊 멜로니 딸의 ‘블랙핑크 응원봉’…정상회담보다 눈길 끈 한컷Next: ‘전세 사기’ 양치승, 유명 가수에 배신당했다…헬스장 폐업 → 회사원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