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양치승, 유명 가수에 배신당했다…헬스장 폐업 → 회사원 변신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믿었던 지인에게 배신 당한 일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 양치승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해 모든 걸 잃었습니다. 배신감에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요’라는 사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파에 멈춘 물 위의 승부…경정, 21~22일 경주 취소Next: ‘제2의 임채빈’ 박제원 3연승…30기 신인 돌풍, 경륜 판 흔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