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롯데 날벼락→마무리 김원중, 교통사고로 캠프 합류 지연 [SS시선집중]

    ‘이럴 수가’ 롯데 날벼락→마무리 김원중, 교통사고로 캠프 합류 지연 [SS시선집중]
    롯데 김원중 지난해 교통사고 캠프 출발 쉽지 않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의 뒷문을 책임지는 김원중(33)이 예기치 못한 악재를 만났다. 최근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하면서 팀의 스프링캠프 합류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20일 롯데 구단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광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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