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입급처 두고 진흙탕 2R…박나래 횡령고소 vs 前매니저 “컨펌있었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번엔 박나래와 전 매니저 A가 3000만원 행사비를 둘러싸고 충돌했다. 발단은 브랜드 L사의 행사비다. 해당 금액은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돈이었지만, 실제로는 A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됐다. 박나래 측은 지난달 A를 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 수가’ 롯데 날벼락→마무리 김원중, 교통사고로 캠프 합류 지연 [SS시선집중]Next: 김혜윤♥로몬 조합 통했네…‘오인간’ 화제성 1위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