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도 없나?…나나 집 침입 강도, 피해자 주장 “나나가 먼저 흉기 휘둘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했다가 붙잡힌 30대 남성이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부끄러움이 없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이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오명진 연봉 ‘261.3%’ 인상→억대 진입…두산, 2026시즌 연봉 계약 완료Next: AI 시대,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 위원회’ 출범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