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7위’ 소노, 208㎝ 외국인 빅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영입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고양 소노가 외국인 선수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34)를 영입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소노는 “2옵션 선수였던 제일린 존슨 대체 외국인 선수인 리투아니아 출신 정통 빅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수비에 강점이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사통’ 최우성, 대형견미 뿜뿜 ‘직진 로맨티스트’ 등극Next: 꿈꾸는 청소년의 아지트, 청소년 전용 자유공간 ‘군2틴터’ 정식운영 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