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포기는 이르다…박철우 대행과 ‘벌떼’ 배구, 6위 우리카드 후반기 ‘추격자 모드’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4라운드를 6위로 마쳤다. 10승14패(승점 29)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최하위 삼성화재와 5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다만 봄 배구를 위해선 최대한 많은 승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윤지, 알리 콘서트서 故 박지선 생각에 눈물…“우리의 연결고리”Next: 합의 거절에도…박나래 자택 절도범, 선처 호소 “새 삶 살게 해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