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거절에도…박나래 자택 절도범, 선처 호소 “새 삶 살게 해달라”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에서 재판부에 선처를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은 29일 오후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직 포기는 이르다…박철우 대행과 ‘벌떼’ 배구, 6위 우리카드 후반기 ‘추격자 모드’Next: ‘워킹맘’ 장영란, 많이 힘들었나…“혼자 지내고 싶다”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