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도 그만, 안 살아도 그만”…리지, 라이브 중 위험수위 발언 ‘충격’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가 개인 방송 중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을 쏟아내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리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종원, 냉장고 최초 공개…“칼칼한 것이 당길 땐 탄산수 마셔”Next: 하나은행, ‘햇살론 이자 캐시백’…대출 잔액 2% 환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