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는 80%, 돌아온 대한항공 에이스…주장 정지석 “나 때문에 1위 망칠까 걱정, 힘들 때 똘똘 뭉쳐야”[현장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대한항공 핵심이자 주장인 정지석(31)이 부상에서 돌아와 다시 팀의 ‘고공행진’을 채비한다. 정지석이 지난해 12월 말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최대 8주 이탈 진단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정지석에 이어 또 다른 아웃사이드 히터 임재영까지 부상으로 쓰러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얼짱에서 1000억 자산가로”…박태준, 한남동 건물 팔아 30억 차익Next: 경기도, 무형유산 보존 위해 전승지원금 확대. 2월부터 지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