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는 80%, 돌아온 대한항공 에이스…주장 정지석 “나 때문에 1위 망칠까 걱정, 힘들 때 똘똘 뭉쳐야”[현장인터뷰]

    몸 상태는 80%, 돌아온 대한항공 에이스…주장 정지석 “나 때문에 1위 망칠까 걱정, 힘들 때 똘똘 뭉쳐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대한항공 핵심이자 주장인 정지석(31)이 부상에서 돌아와 다시 팀의 ‘고공행진’을 채비한다. 정지석이 지난해 12월 말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최대 8주 이탈 진단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정지석에 이어 또 다른 아웃사이드 히터 임재영까지 부상으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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