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탈세 의혹에 광고계 ‘손절’ 시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광고계에서 손절 움직임이 시작됐다. 3일 패션 브랜드 빈폴 측은 공식 계정에 올렸던 2026 봄 컬렉션 티저 영상을 비공개로 변경했다. 이날 공개 예정이었던 본편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는 최근 불거진 탈세 의혹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명인간 취급 당했다” 정해인…밀라노 패션쇼에서 ‘인종차별vs무례논란’Next: BYD코리아, MBN ‘천하제빵’ 브랜드 파트너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