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1위 수성…‘왕과 사는 남자’ 출격 [SS박스오피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만약에 우리’는 2만3041명이 선택하며 누적 237만248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2만2713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티드, ‘두바이 도넛’ 흥행 이어간다…헤이즐넛·피넛버터 2종 출시Next: ‘모모랜드 출신’ 연우, 데이팅 앱 CEO 됐다…김현진과 ‘상극 케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