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신의 환란” 정호근, 20년 넘게 ‘기러기 아빠’가 된 슬픈 이유 (특종세상)

    “가혹한 신의 환란” 정호근, 20년 넘게 ‘기러기 아빠’가 된 슬픈 이유 (특종세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할머니부터 3남매에게 이어진 가혹한 ‘신의 환란’과 가족사를 털어놨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2년 차 무속인이 되어 10년째 신당에서 홀로 지내고 있는 정호근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 공채 탤런트 1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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