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박승수, 뉴캐슬 유니폼 입고 첫 골 터졌다!…U-21서 꾸준한 활약 ‘1군 콜업 다시 바라본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커다란 꿈을 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2007년생 유망주 박승수가 21세 이하(U-21) 팀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박승수는 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있는 바디무어 히스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올림픽서 첫 금메달! ‘밀라노 1호’ 스위스 알파인스키 男 활강 폰 알멘 [2026 밀라노]Next: 9시간 경찰 조사 ‘주사이모’, “이제 너희 차례… 특히! 한 남자” 특정인 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