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서 첫 금메달! ‘밀라노 1호’ 스위스 알파인스키 男 활강 폰 알멘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은 스위스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25)이 차지했다. 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정상에 올랐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츄, 반짝반짝 빛나는 눈부신 미모…‘사이버공츄’Next: ‘영건’ 박승수, 뉴캐슬 유니폼 입고 첫 골 터졌다!…U-21서 꾸준한 활약 ‘1군 콜업 다시 바라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