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서 첫 금메달! ‘밀라노 1호’ 스위스 알파인스키 男 활강 폰 알멘 [2026 밀라노]

    첫 올림픽서 첫 금메달! ‘밀라노 1호’ 스위스 알파인스키 男 활강 폰 알멘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은 스위스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25)이 차지했다. 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정상에 올랐다.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