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로 확실한 눈도장…‘도움’ 황의조와 튀르키예 ‘코리안더비’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오현규(25·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데뷔전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스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10승7무4패가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변 또 이변, 기어코 해낸 ‘3전4기’ 37세 김상겸의 은메달…역대 올림픽 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까지Next: 아직 포기 안 했다…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캐나다까지 잡고 5연패 뒤 파죽의 ‘3연승’[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