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로 확실한 눈도장…‘도움’ 황의조와 튀르키예 ‘코리안더비’

    ‘미쳤다’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로 확실한 눈도장…‘도움’ 황의조와 튀르키예 ‘코리안더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오현규(25·베식타스)가 튀르키예 데뷔전에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베식타스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베식타스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10승7무4패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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