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또 이변, 기어코 해낸 ‘3전4기’ 37세 김상겸의 은메달…역대 올림픽 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까지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3전4기’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과 동·하계 통산 400번째 메달도 안겼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자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내 얘기에 ‘울컥’ 눈물 쏟은 김상겸 “기다려줘 고마워…(이)상호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2026 밀라노]Next: ‘미쳤다’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로 확실한 눈도장…‘도움’ 황의조와 튀르키예 ‘코리안더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