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부상! ‘스키 월드스타’ 린지 본, 경기 중 사고로 헬기 이송…무릎 부상에도 올림픽 강행했지만 불의의 사고 [2026 밀라노]

    충격적 부상! ‘스키 월드스타’ 린지 본, 경기 중 사고로 헬기 이송…무릎 부상에도 올림픽 강행했지만 불의의 사고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월드 스타’ 린지 본(41·미국)이 레이스 시작 후 13초 만에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닥터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았다. 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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