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부상! ‘스키 월드스타’ 린지 본, 경기 중 사고로 헬기 이송…무릎 부상에도 올림픽 강행했지만 불의의 사고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에도 올림픽 출전을 강행한 스키 ‘월드 스타’ 린지 본(41·미국)이 레이스 시작 후 13초 만에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닥터 헬기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았다. 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피지컬AI 기반 혁신으로 지자체 사활 건다Next: 아내 얘기에 ‘울컥’ 눈물 쏟은 김상겸 “기다려줘 고마워…(이)상호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