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서 메달권도 보인다…‘3차 시기 88.75점’ 2008년생 스노보더 유승은, 빅에어 4위로 결선행[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08년생 유승은(성복고)이 4위로 결선 무대에 올랐다. 유승은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1~3차 시기 합계 166.50점으로 4위로 결선 진출에 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맛 넘어서니 ‘데이터’가 보였다…샘표, ‘발효 과학’으로 세계 식탁 홀리다 [K푸드 특집②-샘표]Next: 설원 위 ‘미친 폼(Crazy Form)’, BMW i4 M50의 침묵 속 질주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