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안증’ 발동? 안세영에게 꼬리 내린 중국…한국, 우버컵도 탈환할까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여자 단식 압도적 세계 1위 안세영 효과다. 단체전 선봉장으로 앞세우니 상대팀은 기가 확 꺾였다. 다음 경기는 알아서 술술 풀렸다. 지난 8일 막을 내린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한국 여자 대표팀의 승리 공식이었다. ‘안세영과 언니들’은 결승에서 중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준우, 강남이 형 파이팅 진짜 대박이죠…작년보다 짜임새 좋아졌어” 롯데 ‘복덩이’가 전한 캠프 분위기 [SS타이난in]Next: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경기도형 환기설비 성능 전면 점검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