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강남이 형 파이팅 진짜 대박이죠…작년보다 짜임새 좋아졌어” 롯데 ‘복덩이’가 전한 캠프 분위기 [SS타이난in]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손호영이 전한 캠프 분위기 손호영 외야 준비는? 올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스포츠서울 | 타이난=박연준 기자] “(전)준우 형이 가장 크고 우렁차게 파이팅을 외친다. 선참들이 앞장서니 분위기가 안 좋을 수가 없다. 우리도 잘 따라가고 있다.” 스프링캠프의 성패는 분위기가 좌우한다. 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상 속에서 찾은 99인의 얼굴…‘무명전설’ 그룹 티저로 도전자 정체 첫 공개Next: 또 ‘공안증’ 발동? 안세영에게 꼬리 내린 중국…한국, 우버컵도 탈환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