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호주 건설시장 진출 본격화…지하철 공사 현장 점검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GS건설이 해외시장 개척지로를 호주로 삼고, 본격적인 채비에 나선다. 9일 GS건설에 따르면 허윤홍 대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호주를 방문해 현지 공사 현장점검, 빅토리아주 주요 인사 및 컨소시엄 파트너사 CEO 면담 등을 진행했다. 허 대표는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즐거움이 기부가 됐다’…이영지, 10만 팬과 만든 1억원Next: GH, 설 맞아 수원팔달주차타워 무료 개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