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이 기부가 됐다’…이영지, 10만 팬과 만든 1억원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이영지가 팬들과 함께 만든 참여형 콘텐츠 ‘경찰과 도둑’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지난 3일 이영지가 팬들과 함께한 콘텐츠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3kg 랄랄, 한강 러닝 30초 만에 중단한 ‘황당 이유’Next: GS건설, 호주 건설시장 진출 본격화…지하철 공사 현장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