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딸 성형설’ 잠재운 홍진경의 쿨한 모성애…딸 라엘 “인간승리로 멘탈 지켜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 양을 둘러싼 성형 의혹을 유쾌하면서도 단호하게 잠재웠다. ‘수술’이 아닌 ‘보정’이라는 점을 확실히 함과 동시에, 외모에 관심이 많을 17세 딸을 향한 진심 어린 훈육으로 대중의 박수를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는 안 참는다” 안보현, 이주빈 지키려 나섰다… 오늘(9일) 밤 8시 50분 ‘역대급 전개’ (스프링 피버)Next: “(전)준우, 강남이 형 파이팅 진짜 대박이죠…작년보다 짜임새 좋아졌어” 롯데 ‘복덩이’가 전한 캠프 분위기 [SS타이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