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은·동은 있지만 金은 없다…韓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서 마지막 ‘金’ 건다 [2026 밀라노]

    개인전, 은·동은 있지만 金은 없다…韓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서 마지막 ‘金’ 건다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남은 건 ‘5000m 계주’ 단 하나다.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개인전 금메달 없이 이번 올림픽을 마무리하게 됐다. 마지막 희망은 5000m 계주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임종언(고양시청)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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