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출발→선두 질주→동메달’…김길리, 최민정 얘기에 ‘울컥’한 사연 “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여제’ 최민정과 포옹하며 ‘뜨거운 눈물’ 자신감 얻은 김길리, 1500m·3000m 계주 메달 ‘정조준’ “정말 열심히 달리겠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결승선을 통과한 순간, 김길리(22·성남시청)의 얼굴에는 눈물이 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승까지 ‘우여곡절’이 많아서…” 연신 ‘눈물’ 쏟은 동메달 김길리 “남은 ‘주 종목’ 잘 마무리하겠다”[2026 밀라노]Next: 개인전, 은·동은 있지만 金은 없다…韓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서 마지막 ‘金’ 건다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