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출발→선두 질주→동메달’…김길리, 최민정 얘기에 ‘울컥’한 사연 “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2026 밀라노]

    ‘5위 출발→선두 질주→동메달’…김길리, 최민정 얘기에 ‘울컥’한 사연 “정말 좋아하는 언니가…” [2026 밀라노]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여제’ 최민정과 포옹하며 ‘뜨거운 눈물’ 자신감 얻은 김길리, 1500m·3000m 계주 메달 ‘정조준’ “정말 열심히 달리겠다”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결승선을 통과한 순간, 김길리(22·성남시청)의 얼굴에는 눈물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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