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야 수고했어” 결승 좌절에도 빛난 ‘여제’ 최민정의 품격…1500m·3000m 계주서 반전 다짐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민정, 여자 1000m 결승 진출 좌절 김길리는 값진 동메달 획득 “1500m와 여자 3000m 계주서 좋은 모습 보일 것”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1500m와 3000m 계주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빙판 위에서 번뜩이던 마지막 한 바퀴의 폭발력은 나오지 않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의 1000m 값진 ‘동메달’ 김길리, 환한 ‘미소’로 축하해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026 밀라노]Next: “결승까지 ‘우여곡절’이 많아서…” 연신 ‘눈물’ 쏟은 동메달 김길리 “남은 ‘주 종목’ 잘 마무리하겠다”[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