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1000m 값진 ‘동메달’ 김길리, 환한 ‘미소’로 축하해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026 밀라노]

    ‘눈물’의 1000m 값진 ‘동메달’ 김길리, 환한 ‘미소’로 축하해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길리(성남시청)의 동메달을 최민정(성남시청)이 축하해줬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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