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1000m 값진 ‘동메달’ 김길리, 환한 ‘미소’로 축하해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길리(성남시청)의 동메달을 최민정(성남시청)이 축하해줬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 흘린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최민정은 8위[2026 밀라노]Next: “(김)길리야 수고했어” 결승 좌절에도 빛난 ‘여제’ 최민정의 품격…1500m·3000m 계주서 반전 다짐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