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동메달 김길리, ‘람보르길리’의 사복 패션도 화제

    값진 동메달 김길리, ‘람보르길리’의 사복 패션도 화제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달렸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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