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동메달 김길리, ‘람보르길리’의 사복 패션도 화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달렸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로 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좀 제대로 알고 하지”… ‘5월의 신부’ 최준희, 결혼 발표 심경 고백 “상처 됐다”Next: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결혼 늦게 하라고요?” (귀묘한 이야기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