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제대로 알고 하지”… ‘5월의 신부’ 최준희, 결혼 발표 심경 고백 “상처 됐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네, 저 시집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 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표 굴욕’ 30기 영철, 2:1 데이트에 손 벌벌 “1:1로 술 마신적도 없는데” (나는 솔로)Next: 값진 동메달 김길리, ‘람보르길리’의 사복 패션도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