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차준호, 아이돌에서 야구 선수로…차차기작은 일본판 ‘스토브리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글로벌 배우 행보를 이어간다. 차준호는 오는 3월 28일 일본 Lemino(OTT)와 WOWOW(TV)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임민종 역으로 출연한다. ‘스토브리그’는 2019년 SBS에서 방송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D-6’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베일 벗었다Next: KIA는 “다치지 마라” 했지만, 김도영은 지금 ‘비장’하다…근거 있는 ‘자신감’까지 [SS오키나와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