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100억 청담 아파트서 새출발 “열심히 살아야겠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전세 사기로 인해 15억원을 피해 입은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양치승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를 통해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에서 인생 2막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양치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옆 그 남자, 11살 연상 ♥예비 신랑이었다Next: 비자금 횡령작전 합류…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경력직 고복희의 한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