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다운 ‘역대급 구위’→박준현, 신인인데 ‘신무기’ 장착도 준비 중이라고? [SS시선집중]

    1순위 다운 ‘역대급 구위’→박준현, 신인인데 ‘신무기’ 장착도 준비 중이라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한 세간의 따가운 시선은 여전하지만, 마운드 위에서 던지는 ‘공’은 정말 역대급인 선수다. 대만 가오슝 캠프에서 만난 키움 관계자들과 선수단이 입을 모아 “구위 하나는 압도적”이라고 혀를 내두르는 이유다.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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