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전력에 긍정 요소 작용될 것” 강철매직도 흡족→KT, 호주 스프링캠프 성황리 종료

    “팀 전력에 긍정 요소 작용될 것” 강철매직도 흡족→KT, 호주 스프링캠프 성황리 종료
    KT 1차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 1월 21일부터 33일간 치러져 이강철 감독 “유망주 성장 확인한 캠프” “팀 전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될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가 호주 질롱에서 진행된 2026시즌 1차 스프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선수단은 지난달 21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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