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 이탈에도 ‘뉴페이스’ 트란지스카 윙어로 데뷔전 데뷔골…포항의 공격 ‘옵션’ 추가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새 얼굴 야콥 트란지스카(25)가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트란지스카는 지난달 28일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9분 주닝요의 패스를 받아 첫 골을 터뜨렸다. 포항은 수비수 박찬용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도 승점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지역센터 평가 2년 연속 ‘우수’ 쾌거Next: [포토]WBC 야구대표팀의 기념촬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