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 이탈에도 ‘뉴페이스’ 트란지스카 윙어로 데뷔전 데뷔골…포항의 공격 ‘옵션’ 추가

    조르지 이탈에도 ‘뉴페이스’ 트란지스카 윙어로 데뷔전 데뷔골…포항의 공격 ‘옵션’ 추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새 얼굴 야콥 트란지스카(25)가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트란지스카는 지난달 28일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9분 주닝요의 패스를 받아 첫 골을 터뜨렸다. 포항은 수비수 박찬용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도 승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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