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참가 불가능” 체육청소년부 장관 직접 언급, “트럼프는 환영” FIFA회장 목소리 대치

    “이란 월드컵 참가 불가능” 체육청소년부 장관 직접 언급, “트럼프는 환영” FIFA회장 목소리 대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란의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자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6월 북중미 3개국(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참가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12일(한국시간) AP 통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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