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거장’ 여경래 셰프 온다…롯데호텔 월드, 단 하루 갈라 디너 개최

    ‘중식 거장’ 여경래 셰프 온다...롯데호텔 월드, 단 하루 갈라 디너 개최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롯데호텔 월드 중식당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이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협업해 특별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월드 중식당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은 오는 3월 17일부터 여경래 셰프 초청 와인 갈라 디너 및 특별 코스 요리를 운영한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