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거부 사태’ 북한 女축구, 끝내 아시안컵 8강서 충격 탈락…호주에 25개 슛 난사하고도 1-2 패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적인 여자 축구 강호의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짐을 쌌다. 리송호 감독이 이끄는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은 지난 13일(한국시간) 호주 퍼스의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개최국 호주에 1-2로 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대 강사 ‘탈락’이 촉발했나?…한지상, 6년만에 성추행의혹 직접 해명Next: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진짜 결혼 임박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