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 딛고 일본서 사진전 개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육군 군악대 소속으로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일본 도쿄에서 비하인드 사진전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다.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논란 이후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연예계와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역투하는 KT 전용주Next: 제일제면소, 마루나 약주·봄동비빔밥 출시…봄 한식 메뉴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