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열일’ 행보…차기작 드라마 ‘바이킹’ 출연 긍정검토[공식]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주지훈이 드라마 ‘바이킹’ 출연을 제안받았다. 16일 주지훈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이날 오전 제기된 ‘바이킹’ 출연 소식과 관련해 “주지훈 배우가 현재 ‘바이킹’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종이 온다” 박지훈, 4월 팬미팅 ‘같은 자리’ 개최Next: [포토] 전용주 ‘힘찬 투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