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으로 시작된 수비’…시범경기서 벌어진 초유의 ‘좌익수 실종 사건’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지난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범경기 도중, 야구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황당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닝 교대 후 수비 위치에 있어야 할 야수 한 명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경기가 시작된 것이다. 사건은 4회말 KT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붉은색 활용은 ‘아리랑’ 앨범 키 컬러… 정치적 해석 자제 당부Next: 사랑을 묻던 소년, 권력을 체현한 거인이 되다: 유지태의 28년 ‘천만’ 결실(정동석의 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