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2세보다 우리 둘이 우선” 시험관 권유 거절

    진태현 “2세보다 우리 둘이 우선” 시험관 권유 거절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2세 시험관 시술 권유를 거절했다. 18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많은 팬분들이 2세를 포기하지 말아라’ 하시며 DM으로 좋은 병원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신다”며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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