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2세보다 우리 둘이 우선” 시험관 권유 거절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2세 시험관 시술 권유를 거절했다. 18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많은 팬분들이 2세를 포기하지 말아라’ 하시며 DM으로 좋은 병원 시술 방법들을 알려주신다”며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고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응원했을까’…이휘재 복귀에 응원 도시락도 눈길Next: 경기도교육청,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 강화에 노력 학교회계 제도 개선 전담기구(TF) 본격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