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골1도움’ 기분 좋은 추억…오스틴 상대 MLS 시즌 첫 골 재도전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개월 전 ‘1골1도움’의 기분 좋은 추억을 되살린다.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소집 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마수걸이포에 재도전한다. 손흥민은 22일 오전 9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페어 칼럼] 미국과 이스라엘의 동상이몽…끝나지 않는 전쟁Next: ‘고통에 눈물까지’ 전반 8분만에 쓰러진 에키티케, 큰 부상은 피했다…리버풀은 ‘웰백 멀티골’ 브라이턴에 1-2 패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