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 ‘오현규 신드롬’, 英·오스트리아로…북중미 주전 원톱 현실화 도전 [SS 밀턴 케인즈 현장]

    튀르키예에 ‘오현규 신드롬’, 英·오스트리아로…북중미 주전 원톱 현실화 도전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4년 전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땐 등번호도 없던 ‘예비 선수’에 불과했다. ‘꿈의 무대’ 월드컵 본선에서 동경하는 선배들과 훈련하고 ‘직관’하는 경험을 소중히 여겼다. 한국 축구 역사의 두 번째 원정 16강 역사를 함께 만끽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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